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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으로 고통받는 북한 주민을 긍휼히 여겨 주소서

작성자 사진: CMICMI

!북한은 매년 2~3월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등 전염병 예방 접종 사업을 진행한다. 그러나 올해는 백신 부족으로 예방 접종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아서인지 전국적으로 전염병이 돌고 있다. 그러나 당국은 약품을 절약하고 민간 치료법을 적극 활용하라고 지시하는 등 자력갱생만 강조하고 있다. 이에 의료진은 물론 주민도 “‘우리에겐 당에서 내려준 만병통치약 자력갱생이 있다”는 조롱 섞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전염병에 대한 실질적인 대책이 마련되고, 자력갱생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는 나라와 백성이 되기를 기도한다.

“땅의 모든 끝이 여호와를 기억하며 돌아오고 모든 나라의 종족들이 그의 앞에서 경배하리라 여호와께서 민족들을 통치하시니 모든 나라는 여호와의 것이다” 시편 22편 27~28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을 주신 하나님, 각종 전염병으로 고통받는 북한 주민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실질적인 대책이 세워져 그들의 생활 환경과 수준이 개선되게 하옵소서. 무상치료라는 허상과 자력갱생이라는 우둔한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하옵소서. 더 이상 자신을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인정하고, 통치하시는 하나님만 경배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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