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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에 허덕이는 북한 주민에게 긍휼을 베풀어 주소서
- CMI
- 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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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근로자들의 기본 월급이 2천 원에서 3만 원으로 오른 후 장마당 물가가 적게는 2배, 많게는 5배 이상 올랐다. 이제는 ‘장을 보려면 돈 배낭을 메고 다녀야 한다”는 소리까지 나오고 있다. 월급이 오르기 전에는 평양용성담배공장에서 생산한 담배가 한 곽에 7천5백 원이었는데 지금은 2만2천 원을 부른다. 신의주 신발공장에서 만든 운동화도 한 켤레에 19,800원이었는데 지금은 17만 원이다.” 북한의 물가 상승이 심상치 않다라고 자유아시아방송이 보도했다.
“하나님이 우리를 어두움의 권세에서 건져내여 그가 사랑하시는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구속함 곧 죄 사함을 얻는다” 골로새서 1장 13~14절(남북한병행성경 북한어) 말씀으로 연일 치솟는 물가로 고통당하는 북한 주민을 위해 기도합니다. 북한 정권의 실정으로 야기된 구조적인 문제로 인한 생활고와 굶주림에 허덕이는 북한 주민에게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주옵소서. 현실은 비록 처참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지하 성도들을 사용하사, 흑암의 권세에서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겨진 복음이 두루 전해짐으로, 주의 구속의 은총이 북녘 땅 전역에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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